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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초고령사회 공식진입(2025년)
-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넘어선 역사적인 첫해 (65세 이상 인구: 20.3%, 5명 중 1명)
- 연령별 구성 & 비율
- 0~14세: 5,258,466명(10.2%), 15~64세: 35,912,191명(69.5%), 65세 이상: 10,513,907명(20.3%)
- 세게 은행(World Bank 공식 보고서 내 기준
- 65세 이상 7% 이상: 고령화, 14% 이상: 고령, 20% 초과: 초고령 사회로 정의함.

대한민국 주요 변곡점이 되는 시점
- 2025년: 초고령사회 공식 진입
- 2030년: 총 부양비 50 돌파 (일하는 사람 2명이 1명을 부양)
- 생산연령인구(15~64세) 100명이 부양해야 할 비경제활동인구(유소년 및 노인 인구)가 50명을 넘어섬 - 2031년: 중위연령 50세 돌파
- 전 국민 나이순으로 한 줄로 세우면, 정중앙에 있는 사람 나이가 50세가 됨. 대한민국 평균 모습이 청년에서 중년으로 넘어가는 상징적 해 - 2041년: 총인구 5,000만 명 붕괴
- 심리적 마지노선 총인구 5,000만 명 시대가 막을 내리고 4,985만 명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됨.
- 내수 시장 규모의 구조적 축소가 본격화되는 시점 - 2050년: 65세 이상 인구 비중 40% 돌파
-인구 10명 중 4명(40.1%)이 65세 이상 고령자임. 국가 예산의 절대다수가 복지와 의료비로 편중될 수밖에 없는 극단적인 구조가 형성됨 - 2056년: 중위연령 60세 돌파
- 2058년: 총 부양비 100 돌파 (1명이 1명을 부양하는 시대)
- 생산연령인구 비중이 50% 아래로 떨어지는 시점. 세금과 연금 부담이 경제성장을 가로막는 최대 임계점 - 2065년: 총인구 4,000만 명 붕괴
1차 경제 충격 및 치명적인 변곡점 상세
- 2030년 총 부양비 50.2 돌파
- 베이비붐 세대(1955년 ~ 1974년생)가 모두 65세 이상 인구로 편임 완료되는 시점임.
- 건강보험료와 세금 인상이 가장 뼈아프게 와닿는 첫 번째 체감 연도일 것임.
- 생산연령인구 2명이 비생산연령인구 1명을 부양해야 하는 시점임. - 2058년 총 부양비 100 돌파
- 생산연령인구가 번돈으로 나 혼자 먹고살기도 어려운데, 세금과 연금으로 내 몪 이상의 부양받는 사람을 책임져야 하는 시점임.
- 근로 의욕 상실 극단적인 조세 저항을 불러올 수 있는 경제저 임계점임(65세 이상 인구가 43.8%를 차지하게 됨) - 일본은 고령사회에서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는데 11년 걸렸으나, 대한민국은 7년 만에 도달함(2018년 - 2025년)
- 사회적 시스템(연금, 의료, 정년 연장 등)을 정비할 골든타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이에 따른 국가 기금 고갈 시점도 대비가 미흡할 것으로 판단됨.

대한민국 인구에 따른 경제 분석은 지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며, 가장 중요한 지표로서 지속 분석해나가야 함.
//이상//
이 글은 작성자 본인의 개인적인 경험과 학습을 바탕으로 작성된 기록물이며,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될 수 있으며 정보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단순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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